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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전진이 ‘무릎팍도사’ 코너에 출연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이 올해 최저 시청률의 굴욕을 맛봤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5일 방송된 ‘황금어장’은 1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지난 18일 ‘무릎팍도사’ 코너의 ‘이외수 편’ 2탄의 15.5%보다 4.0%포인트, 기존 올해 최저 시청률인 지난 4일의 12.2%보다도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황금어장’에는 ‘무릎팍도사’ 코너에 신화의 멤버 전진이 출연, 불행했던 가족사에 대해 털어놨다. 이에 대해 시청자 게시판에는 “전진을 새로 봤다”, “그런 아픔이 있는 줄 몰랐다” 등 긍정적인 의견도 올라왔지만 “정작 전진에 대해 궁금했던 내용은 없었다. ‘무릎팍도사’ 코너가 변질된 것 같다”는 지적도 있었다.
‘황금어장’의 또 다른 코너인 ‘라디오스타’는 신동욱, 고영욱, 성대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세 번째 이야기가 방영됐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조사에서는 이날 ‘황금어장’ 시청률이 11.6%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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