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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불호? 그게 뭣이 중헌디? 온몸으로 즐기는 스펙터클 액션 시네마.(윤기백 기자)
★★☆ 궁금한데 안 궁금하고, 지루한데 쫄깃하다. 극 중 인물의 말을 인용하자면 “몰라. 마음이 이상해.”(최희재 기자)
★★★★☆ 긴장감을 동반한 오락성은 역대 최고. 괴물 같은 놈들이 고귀한 존재로 변주될 때 내가 본 모든 것들이 하찮아진다.(윤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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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전 희곡의 깊이 있는 텍스트에 세련된 미장센과 현대적 해석을 덧대 시대를 초월한 감동과 재미를 선사한다. 뮤지컬과 연극의 경계를 허문 연출, 극을 환기하는 코믹 퍼포먼스로 극에 흠뻑 빠져든다.(윤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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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만을 위한 놀이공원 퍼레이드가 펼쳐지는 느낌. 가볍게 들어섰는데 깊은 여운을 안고 공연장을 나선다. 개성 있고 완벽한 세포들에게 박수를. (손의연 기자)
★★★★☆ 웹툰, 드라마로 성공한 IP가 이번엔 무대 언어로 눈부신 매력을 뿜어낸다. 통통 튀는 캐릭터와 재치있는 연출, 열정적인 넘버가 객석에 ‘진한 행복감’을 안긴다.(윤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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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강렬하고 중독성 깊은 넘버. 원작을 재해석한 오싹한 로맨스. (손의연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