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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석천은 추영우를 소개하며 “대한민국의 연예계를 뒤흔들 재목이 올 떄가 있다. 작년에는 변우석, 올해는 추영우다. 촉이 왔을 때 가만히 있을 수가 없었다”며 직접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내 섭외한 비하인드를 밝혔다.
추영우의 프로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중 “부모님이 굉장히 잘생기고 예쁘신가보다. 되게 잘나가던 모델분이시라고 하더라”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이에 추영우는 “아버지의 피를 물려받은 것 같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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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은 ”깜짝 놀랐다. 어렸을 때 (추영우 아버지가) 패션쇼를 많이 섰었는데 한국 사람인가 할 정도로 잘생긴 모델분이 계셨다. 추영우 아버지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또 홍석천은 ”그때 내가 참았기에 망정이지“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추영우는 ”제가 안 태어났을 뻔했다“고 맞받아쳤다. 이어 추영우는 ‘옥씨부인전’에 대역으로 출연한 남동생이자 배우 차정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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