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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일본 입국 금지? "1년마다 체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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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시내 기자I 2019.08.07 00: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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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훈. 사진=MBC ‘라디오스타’
[이데일리 정시내 기자] 가수 김장훈이 일본 입국 금지설에 대해 해명한다.

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김장훈, 돈스파이크, 효민, 이진혁이 출연하는 ‘포기하_지마’ 특집으로 꾸며진다.

김장훈이 ‘프로 극복러’를 선언한다. 먼저 그는 공황장애 극복 사실을 알린다. 김구라보다 공황 선배라는 그는 스스로 완치 판정을 내렸다고.

이어 김장훈은 성대결절 극복법을 털어놓는다. 그 비법은 바로 허준에 빙의하는 것. 그는 동의보감 덕분에 목 상태가 호전됐다고 밝혀 모두의 관심을 집중시켰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김장훈은 욕설까지 극복했다고 전하며 완벽한 ‘프로 극복러’로 거듭난다. 그는 “욕 끊었다”라며 욕설 중단을 선언한 것. 이에 모두가 의심하며 방송 내내 김장훈 놀리기에 열을 올렸다고.

특히 ‘독도 지킴이’로 유명한 김장훈은 일본 입국 금지설에 대해 해명한다. 1년마다 입국 가능 여부를 체크한다는 그는 지난 2012년 독도 수영 횡단 당시의 상황을 생생하게 전해 궁금증을 드높인다.

한편 김장훈의 에피소드는 7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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