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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P는 5일(한국시간) 뉴욕 매디슨 스퀘어가든에서 열리는 UFC 217에서 비스핑과 미들급 왕좌를 놓고 격돌한다. GSP의 4년 만의 복귀전이다.
GSP는 웰터급 최강자로 군림하던 시절인 2013년 11월 UFC 웰터급 9차 방어전에 성공한 후 휴식을 선언했다. 지난 2월 복귀를 선언한 후 웰터급이 아닌 미들급으로 돌아오겠다고 했다. 체급을 올리며 9개월여간의 적응기를 가졌다.
비스핑이 역대 최약체 챔피언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나, GSP도 현실감각이 떨어졌고 체급을 올린 만큼 어떤 선수가 승리할 지 전문가들도 쉽게 예측하지 못하고 있다. GSP는 이번 경기서 승리하면 UFC 두 체급 석권을 달성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