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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첫 방송된 KBS2 수목 미니시리즈 ‘아이리스2’(극본 조규원, 연출 표민수 김태훈) 1회에서는 유건(장혁 분)이 화려한 액션을 선보이며 총기 밀수업자를 검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건은 밀수업자들의 아지트를 습격했고 뛰어난 기지로 홀로 범인을 검거했다. 이 사건을 담당하는 NSS의 준한(성동일 분)은 유건에게 “얘가 누군지 알고 잡았냐”며 궁금증을 표했다. 유건은 “당신 누군지 모르겠지만 나한테 총 한번 더 들이대면 둘 중 하나는 죽는다”며 지지 않고 맞섰다.
준한은 유건을 국가 안보조직 NSS로 스카웃했고 유건은 어린 시절부터 도와준 형사(주진모 분)에게 “NSS 아냐. 내 능력이 특출 나서 같이 일하자고 제안 받았다”며 이 사실을 알렸다.
그러나 이것을 들은 형사는 알 수 없는 표정을 지었고 ‘정유건. NSS에 제안 받음. 이것이 운명인가?’라는 말을 몰래 기록하는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수연(이다해 분)이 인질극 중 총상을 입어 혼수상태에 빠졌고 이것을 안타까워하는 유건의 모습이 그려져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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