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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박미애기자] 힙합그룹 부가킹즈의 멤버 간디가 라디오 방송 중 여자친구에 대한 속마음을 내비쳐 화제다.
SBS 파워FM '이적의 텐텐클럽'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하고 있는 간디는 23일 방송에서 청취자의 사연을 읽으며 여자친구를 향한 자신의 진심을 표현했다.
한 청취자가 쇼핑을 좋아하는 여자친구 때문에 불만을 토로하자 간디는 자연스럽게 자신의 여자친구에 대한 이야기를 꺼낸 것.
그는 “나도 3년 간 교제 중인 여자친구와 부딪히는 부분이 많아 불만도 많고 잘 해주지도 못하지만 어느 커플이든 서로에게 불만 하나씩은 갖고 있는 것 같다”며 “하지만 앞으로도 별 탈 없이 잘 지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끝까지 서로를 지켜봐 줄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부가킹즈는 지난 4월 3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싸이렌’으로 활동 중이다. '싸이렌'으로 컴백 당시 노래에 삽입된 여자 목소리가 실제 간디의 여자친구인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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