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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SPN 유숙기자] SBS 드라마 ‘쩐의 전쟁’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TNS미디어코리아의 조사에서 6일 방송된 ‘쩐의 전쟁’은 33.5%를 기록했다. 이는 지금까지 최고 시청률인 전 회인 5월31일 방송분이 기록한 30.5%보다 3.0%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AGB닐슨 미디어리서치의 조사에서도 ‘쩐의 전쟁’은 32.5%를 차지해 전 회 30.0%에 비해 2.5%포인트 올라갔다.
한편 이날 처음 방송한 KBS 2TV 드라마 ‘경성스캔들’은 6.9%(TNS)와 6.8%(AGB)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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