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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청자까지 근육통 느끼게 만드는 액션의 연속.(최희재 기자)
★★★☆ 진정한 ‘K맨손 액션’. 비부터 박서준까지 새로운 얼굴들로 신선함을 더한 시즌2의 좋은 예.(김가영 기자)
★★★★ 도파민 터지는 날것의 액션이 구멍 뚫린 서사를 꽉꽉 채운다. 정지훈(비)의 빌런 데뷔도 성공적.(윤종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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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대 이상의 재미. 연기 하나는 끝장나는 영화.(윤기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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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눈과 귀가 황홀한 영화. OST 활용한 감정 전달이 압권.(윤기백 기자)
※별점=★★★★★(5개 만점, ☆는 반개, 별 개수가 많을수록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