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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 투어는 김주형에 대해 2020년대 초반 PGA 투어에서 빠르게 이름을 알린 대표적인 아시아 출신 스타라고 소개하며, PGA 투어는 그가 여전히 많은 가능성을 지닌 선수로 평가하지만, 2025시즌 그의 경기력에는 변동폭이 있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2026년도 시즌 전망에서 “김주형의 주가는 과거에 비해 낮아졌다는 분석도 제기됐지만, 여전히 그의 재능과 경쟁력은 주목할 만하다”고 평가했다.
김주형은 2022년 PGA 투어 윈덤 챔피언십 우승으로 주목받았으며, 당시 특별 임시 회원 자격으로 투어에 합류해 첫해에 우승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슈라이너스 칠드런스 오픈에서 두 차례 우승해 통산 3승을 거뒀다.
투어는 “2026년에도 김주형이 시그니처 이벤트 등 주요 대회에서 경쟁력을 입증할 수 있을지가 앞으로 평가의 핵심 포인트가 될 것”이라며 “그의 경쟁력 회복과 샷 메이킹, 일관된 경기력이 2026년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라고 전망했다. 이어 “특히 올해는 프레지던츠컵이 열리고 김주형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김주형은 현재 세계랭킹 107위로 밀려나 올해 메이저 대회 출전권 등을 확보하진 못한 상태다.
김주형과 함께 PGA 투어는 악샤이 바티아, 잭슨 코이번, 루크 클랜턴, 마이클 소르비요른센(이상 미국), 올드리치 포트기터(남아프리카공화국), 나카지마 게이타(일본) 등 총 26명을 주목할 선수로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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