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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혜림은 어린 시절의 추억이 담긴 홍콩의 친정집을 방문했다. 혜림은 “홍콩으로 이민 온 부모님과 가수 데뷔 전까지 15년간 홍콩에서 살았다”라며 “홍콩은 저한테 집에 온 따뜻한 느낌”이라고 남다른 의미를 털어놨다. 둘째를 출산 후 1년 만에 방문한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특히 혜림의 홍콩 친정집은 집값이 세계 1, 2위를 다툴 정도로 비싼 홍콩에서도 엄청난 스케일을 자랑하는 초고층 아파트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홍콩 친정집에는 실내 놀이터, 실내 체육관, 헬스장, 실내·외 수영장까지 화려한 부대시설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박수홍은 “금수저였네”라며 부러워했고, 이에 혜림은 “IMF 때, 집값 떨어졌을 때 운 좋게 샀는데 지금 10배가 올랐다”라고 귀띔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