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서정희 딸 서동주, 생각엔터와 계약…“변호사·방송활동 겸업”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장구슬 기자I 2019.09.10 00:10:00
서동주가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하고 국내 방송 활동을 시작할 예정이다. (사진=TV조선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
[이데일리 장구슬 기자] 배우 서정희의 딸 서동주가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국내에서 방송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지난 9일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측은 “서동주와 전속계약을 할 예정이다. 오는 10월 서동주의 귀국과 동시에 정식 계약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서동주는 미국에 거주하고 있다.

서동주는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지난해 미국 샌프란시스코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한 후 미국 변호사 시험에 합격해 화제를 모았다.

서동주는 서정희와 함께 TV조선 예능프로그램 ‘꿈꾸는 사람들이 떠난 도시-라라랜드’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또 지난 6월에는 채널A ‘신입사원 탄생기-굿피플’에 깜짝 등장해 변호사로 일하고 있는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에는 개그맨 홍록기와 김원효, 가수 한영 등이 소속돼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