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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서 이사강은 론의 짧게 자른 머리카락을 만지며 “워낙 숱이 많아 잔디처럼 깎았다”며 웃음을 보였지만, 헤어져야 하는 시간이 되자 금세 울먹였다.
이사강은 “꿈을 좇다보니 군대가 늦어졌는데 그때 꿈을 안 좇았으면 아이돌이 안됐고, 그럼 나도 못 만났을거라고 하더라”라고 말하며 아쉬움을 달랬다.
지난 주 이사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론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자랑스러운 남편, 잘 다녀와”라고 썼다.
이사강과 론은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최근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등에 출연해, 신혼생활의 기쁨과 동시에 다가오는 론의 입대에 대한 아쉬운 마음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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