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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첫 방송한 케이블채널 Mnet 남자 연습생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 시즌2’에선 연습생들의 첫 평가가 이뤄졌다.
김사무엘은 등장부터 연습생과 트레이너들의 주목을 받았다. 11세부터 연습생 생활을 한 김사무엘은 흠잡을 데 없는 댄스와 보컬 실력을 선보였다. “춤이 아쉽다”며 프리 스타일 댄스를 추가로 선보이는 열정을 보여줬다. 연습생 중 처음으로 A등급을 받았다.
김사무엘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미안할 때가 있다. 열심히 연습을 하고 집에 들어갔는데 늦은 시간 엄마가 깨어 있었다. ‘왜 안 잤냐’ 했더니 ‘들어오는 걸 봐야 안심한다’고 했다. 엄마에게 미안하다. 엄마한테 ‘데뷔했어’, ‘고생했어’라고 말하고 싶다”고 말했다.
‘프로듀스101’은 국내 기획사에서 모인 101명의 남자 연습생들이 참가한 프로젝트다. 시청자가 ‘국민 프로듀서’가 돼 데뷔 멤버들을 발탁해 데뷔곡, 그룹명 등을 직접 정하는 콘셉트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가수 보아가 ‘국민 프로듀스 대표’인 MC를 맡는다. SG워너비 이석훈과 YG 트레이너 신유미가 보컬 트레이너, 가희와 권재승이 댄스 트레이너, 래퍼 치타와 던밀스이 랩 트레이너를 맡는다.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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