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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e뉴스 김민정 기자] 톱모델 미란다 커(29)가 웨딩 콘셉트의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유명 란제리 브랜드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인 미란다 커는 ‘첫날 밤(First night)’을 주제로 이뤄진 이번 화보 촬영에서 최고의 모델다운 당당한 포즈로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란다 커는 머리에 면사포를 쓰고 흰색의 레이스 란제리를 매치해 관능적인 자태를 뽐냈다.
미란다 커는 지난 2007년부터 ‘빅토리아 시크릿’의 대표 모델로 활약하고 있다. 특히 출산 이후에도 완벽한 몸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미란다 커는 배우 올랜도 블룸과 3년간 교제 끝에 지난 2010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1년 1월 아들 플린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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