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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정, 타블로 학력위조 논란 입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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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10.09.14 07:22:37
▲ 강혜정

[이데일리 SPN 김용운 기자] 강혜정이 공식 석상에서 남편 타블로의 대변인을 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강혜정은 14일 오후 서울 대학로의 대학로아트원시어터에서 열리는 연극 `프루프`의 제작발표회에 여자주인공 캐서린 자격으로 캐서린 역에 더블캐스팅 된 이윤지와 함께 참석한다.

강혜정은 지난해 10월 가수 타블로와 결혼한 뒤 올해 5월 딸을 출산했다. 이후 `프루프` 출연 전까지 연예계 활동을 잠정 중단해 왔다.

이 와중에 남편 타블로의 학력위조 논란이 가열됐으며 타블로는 이 문제로 공식 석상에서 취재진과 만난 적이 없다. 따라서 `프루프` 제작발표회에서 강혜정에게 남편 타블로에 대한 질문이 쏟아질 가능성이 높다. 이에 강혜정이 어떤 답변을 할 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한편 강혜정은 지난해 9월 강원 양양에서 열린 영화 `걸프렌즈` 현장공개 기자회견 당시 혼전임신 등 타블로와의 결혼에 대한 직접적인 질문에 솔직하게 답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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