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100회 특집 21.9%, 반등세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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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운 기자I 2008.04.13 09:32:33
▲ 무한도전(사진=MBC)

[이데일리 SPN 김용운기자] MBC 간판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이 100회 특집을 맞아 시청률 상승의 발판을 마련했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12일 방영된 ‘무한도전’ 100회 특집은 21.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무한도전’은 최근 7주 연속 시청률이 떨어져 지난 5일에는 19.1%까지 시청률이 내려앉았다. 이런 가운데 100회 특집 ‘무한도전’이 20%대 시청률을 회복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이 식지 않았음을 증명해 보인 것.

이날 100회 특집 ‘무한도전’에서는 숫자 100과 관련된 다양한 코너가 방영돼 눈길을 끌었다.

정준하는 시속 100km의 롤러코스터에서 자장면 먹기에 도전했고 유재석은 100m 장애물 뒤로 달리기, 박명수의 1대100 피구대결, 정형돈의 화살로 100점 맞히기, 노홍철의 아기스포츠단과 100m 수영대결 등 ‘무한도전’ 초기의 ‘무모했던 도전’을 연상케 하는 내용으로 시청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 밖에 MBC의 또 다른 주말예능프로그램인 '명랑 히어로'는 5.4%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SBS의 '스타킹'은 8.4%, KBS 2TV '스타 골든벨'과 '스펀지 2.0'은 각각 9.8%와 8.8%의 시청률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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