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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와 늑대의 시간' 시청률 20% 고지 눈앞 '2% 포인트 부족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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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구 기자I 2007.08.16 08:30:32
▲ MBC '개와 늑대의 시간'



[이데일리 SPN 김은구기자] ‘2% 부족해!’

MBC  수목드라마 ‘개와 늑대의 시간’이 시청률 20% 고지에 2%포인트를 남겨뒀다.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개와 늑대의 시간’은 15일 방송에서 18.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지난 8~9일 각각 기록한 시청률 17.1%에서 0.9%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개와 늑대의 시간’은 이로써 시청률 20% 고지를 눈앞에 뒀다.

이날 방송에서 ‘개와 늑대의 시간’은 기억을 잃어버린 채 자신을 케이라는 이름의 태국 갱단 조직원으로 생각하는 이수현(이준기 분)이 자신을 키워준 강중호(이기영 분) 국가정보원 실장의 죽음으로 국가정보원 요원들에게 체포되는 내용이 방송됐다. 이로 인해 수현은 취조를 받으며 중호의 아들로 자신과 형제처럼 자란 민기(정경호 분)와 갈등을 빚었다.

‘개와 늑대의 시간’과 같은 시간대에 방송되며 시청률 경쟁을 벌이고 있는 SBS ‘완벽한 이웃을 만나는 법’은 이날 16.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9일의 15.7%보다 0.4%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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