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윤필호 기자] 토박스코리아(215480)는 작년 12월 오픈한 파르나스몰 1호점에 이어 23일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에 위즈솔 2호점을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매출 1조원 이상으로 전국 백화점 최상위 수준의 세계 최대 규모의 백화점이다.
회사 관계자는 “봄철 새 학기는 매출이 가장 잘 나오는 시즌”이라며 “S/S 신상품을 출시하고 매장 VMD를 전면 변경하는 등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 또 올해 핑크퐁과의 캐릭터 신발, 코스트코 입점 등 작년보다 더욱 성장해 유아·아동 시장에서 독보적인 한해가 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중국 매장은 상반기에 상해 등에 5~6개의 매장을 추가로 오픈 해 점진적인 시장 확대에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여성화 셀렉샵 위즈솔은 ‘멜리사’와 ‘이뮤’ 등 토박스에 있는 아동화의 성인 버전을 바탕으로 ‘플라워마운틴’ 등의 유니크한 브랜드를 계속 추가해 나가고 있다. 특히 봄·여름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매출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토박스코리아는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등 국내 주요 백화점 등에 47개 매장을 갖추고 있다. 미니멜리사, 씨엔타, 힐리스 등 다양한 신발 브랜드의 독점 판매권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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