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세계 최대 파운드리 기업 TSMC(TSM)는 8일(현지 시간)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 확대에 힘입어 4월 매출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4월 매출이 약 130억8000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대비 17.5% 증가했다고 밝혔다. 다만, 전월 대비로는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1~4월 누적 매출은 지난해 대비 29.9% 증가했다.
회사는 지난달 발표한 2026년 1분기 실적에서 사상 최대 분기 이익을 기록한 바 있다.
TSMC는 현재 분기 매출 가이던스로 390억~402억달러를 제시하고 있다. 이는 직전 분기 매출인 359억달러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한편, TSMC 주식예탁증서(ADR)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40분 기준 전일 대비 0.2% 상승한 414.9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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