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남궁민관 기자] 오스만 알 감디 에쓰오일(S-OIL(010950)) 대표이사 CEO(최고경영자)가 지난해 연봉으로 10억4947만원을 받았다.
1일 에쓰오일이 금융감독원에 제출한 2018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알 감디 CEO는 지난해 급여 3억1962만원, 상여 6억9804만원, 기타근로소득 3181만원 등을 포함해 보수 총액 10억4947만원을 받았다.
미등기임원인 박봉수·류열 사장은 지난해 각각 7억9211만원, 7억9198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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