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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초안산숲속작은도서관 공유주방 개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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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형 기자I 2026.05.07 20:54:27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오승록(왼쪽 네번째) 노원구청장이 7일 초안산숲속작은도서관 공유주방 개관식에서 참석자들과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초안산숲속작은도서관은 ▲작은도서관 ▲북카페 ▲커뮤니티실 ▲지역아동센터 ▲무인민원발급기 등이 함께 운영되는 지상 2층 규모의 시설로 작은도서관 이상의 주민 복합 커뮤니티시설의 기능을 하고 있다.

구는 이곳의 북카페 공간 약 52.65㎡를 활용해 공유주방을 새로 조성했다. 커피머신 등 기존의 카페 시설을 개선하는 것과 함께 ▲강사조리대 ▲공용조리대 ▲조리 및 제빵시설을 갖췄다.

오승록 구청장은 “초안산숲속작은도서관은 작은 도서관이 가진 가능성과 중요성이 제대로 작동하는 모범사례”며 “공유주방이 추가된 이곳이 앞으로도 주민들의 소통을 통해 더 활력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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