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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연봉공개]원기찬 삼성카드 사장, 24억460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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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욱 기자I 2019.04.01 17:56:45
[이데일리 유현욱 기자] 원기찬(사장) 삼성카드 사장이 지난해 총 24억4600만원의 보수를 수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된 지난해 삼성카드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원 사장의 보수총액은 24억4600만원이다.

급여 총액은 9억1500만원이다. 원 사장은 지난해 1월 6억2500만원을, 2월부터 10월까지는 7억6800만원을 받았다. 11월과 12월엔 각각 8억400만원을 받았다.

상여금으로는 14억6700만원을 받았다. 설·추석 상여로 월 급여의 100%가 나왔다. 목표·성과·장기성과 인센티브 등이 반영된 금액이다. 삼성카드가 지난해 매출 3조3542억원, 세전이익 4691억원을 기록하며 경영 목표 초과 달성한 것과 회원 확대와 디지털 기반 사업경쟁력 강화, 안정적 리스크관리 등의 성과가 고려됐다. 기타 근로소득으로는 복리후생 명목으로 6400만원이 책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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