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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주거용 오피스텔로 실수요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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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5.08 17:14: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동탄신도시 집값 상승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기존 분양 단지들의 가격 경쟁력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 최근 건축비와 분양가가 꾸준히 오르면서 이미 준공된 신축 단지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준공이 완료돼 즉시 입주가 가능한 신축 단지는 실물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분양가가 계속 오르는 환경에서 기존 공급 가격 기준이 적용되는 단지는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적게 느껴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대방건설이 공급하는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는 동탄역 생활권에 위치한 복합단지로, 아파트 531세대와 주거용 오피스텔 323실, 업무시설과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됐다. GTX-A 및 SRT가 정차하는 동탄역과 인접한 초역세권 입지를 갖추고 있으며, 삼성SDI 오피스와 대규모 상업시설, 메가박스(7개관) 등이 함께 들어서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전용 84㎡ 기준 3베이·3룸 구조로 아파트 24평형대와 유사한 공간 구성을 자랑한다. 팬트리와 드레스룸 등 수납 특화 설계와 거실 천장고를 높여 실거주 편의성을 강화했다. 통창과 유리난간으로 채광과 조망도 확보했다. 삼성 비스포크 냉장고·김치냉장고, 스팀오븐, 천장형 냉난방 FCU, 일체형 비데 등 고급 빌트인 가전이 기본 제공되며, 아파트 입주민과 커뮤니티 시설을 공동 이용할 수 있다.

현재 해당 오피스텔은 계약 해지로 발생한 일부 호실을 대상으로 선착순 특별분양을 진행 중이다. 동탄2신도시는 비규제지역으로 전매제한과 실거주 의무가 없으며, 주택 보유 여부와 관계없이 계약할 수 있어 투자와 실거주 모두에 유리하다.

한편 ‘동탄역 디에트르 퍼스티지’ 주거용 오피스텔 견본주택은 경기도 화성시 여울동 일원에서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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