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생명은 지난 2008년부터 매년 ‘AAA’ 등급을 획득했다. 올해에도 최고등급을 받음으로써 장기적인 보험금 지급능력이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신한생명의 중기 등급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안정적(stable)’ 수준으로 전망했다.
이는 우수한 보험영업 효율성은 물론 적절한 위험관리능력 등을 바탕으로 현재의 재무안전성을 유지할 것으로 판단한 것이다.
‘보험금지급능력평가’는 일정 시점에서 전반적인 보험금지급능력과 이와 관련된 재무건전성을 평가하는 것으로 이를 통해 보험사의 경영안정성을 확인할 수 있다.
평가 보고서에서 신한생명은 다각화된 판매채널과 균형 잡힌 보험 포트폴리오 구조로 돼 있어 안정적인 수익성과 우수한 자산건전성을 확보한 것으로 분석했다.
안정적인 시장지위를 바탕으로 보험영업효율성이 높아 뛰어난 자본적정성 및 자본관리능력으로 앞으로도 현 수준의 재무안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했다.
최근 수익성을 견지한 보험영업 정책으로 보장성보험 비중이 상승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보험 종목별 수입보험료 구성비가 장기간 일정하게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보험 포트폴리오의 질적 수준이 개선되고 있어 회사의 수익기반이 우수한 수준으로 평가받았다.
장기간 흑자기조로 지난해 말 이익잉여금 규모가 1조5000억원에 달하는 점, 상대적으로 금리리스크가 낮은 보험 포트폴리오 구성, 자본확충 여력 등 적절한 자본관리능력 보유, 모기업인 신한금융그룹의 우수한 지원 여력 등 양호한 수준의 자본적정성을 유지할 수 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단독]잇단 사고에 생산중단 초강수…HD현대重, 사흘간 사업장 '셧다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7/PS26072700824t.jpg)
![[단독]“제작비 80억 들고 잠적”…유니켐 사업부 대표 횡령 파문](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2700999t.1264x.0.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