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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종료 후에는 ‘패밀리런’ 이벤트를 열어 그라운드에서 직접 베이스를 밟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각 베이스에서 선수들이 팬들을 맞이하며 친필 사인공을 선물한다. 또한 경기 중 전광판에는 선수단 프로필 사진 대신 어린이 팬이 직접 그린 선수 초상화가 표출될 예정이다.
이날 시구와 시타는 걸밴드 그룹 ‘레이턴시(LATENCY)’의 멤버 희연과 현진이 한다. 레이턴시는 희연, 지원, 현진, 하은, 세미로 구성된 걸밴드로 지난 1월 싱글 ‘사랑이었는데’로 데뷔했다. 지난 3월 첫 번째 미니앨범 ‘LATE O’CLOCK‘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시구를 맡은 희연은 “인생 첫 시구를 키움에서 할 수 있어 영광스럽고 설렌다. 너무 긴장되지만 최선을 다하겠다. 선수들이 힘을 얻을 수 있도록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시타를 하는 현진은 “그라운드에 설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하다. 선수들 모두 부상 없이 멋진 경기 보여주시기를 기원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