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사는 13일 중국판 엑스인 웨이보를 통해 “어제 주룽지 전 총리의 별세 소식에 놀랐다”며 “삼가 주룽지 선생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하고, 우리는 그의 위대한 공적을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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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정부 발표에 따르면 주 전 총리는 병환으로 치료를 받던 중 12일 오전 11시 6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에서 별세했다. 향년 96세.
노재헌 대사, 웨이보 통해 별세 애도
"위대한 공적 영원히 기억할 것"
2000년 방한 김대중 대통령과 정상회담
양국 관계 발전 기여 고인 공적 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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