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자동차 열에너지 관리 솔루션 기업인 한온시스템은 2011년부터 매년 이 행사를 열어오고 있다. 특히 올해는 창립 40주년을 기념해 이수일 대표이사(부회장)이 직접 참석해 임직원 22명과 함께 한협회 85명과 교류했다.
이들은 자동차 애프터마켓 사업 방향과 구매 전략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열관리 시장을 비롯한 업계 동향 및 현안을 공유하며 향후 사업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또 한온시스템의 기부금 1000만원을 포함한 총 8000만원의 기금을 마련해 인천 가톨릭아동청소년재단을 비롯한 사회단체에 기부했다. 이 역시 16년째 이어온 동반 사회공헌 활동이다.
이 부회장은 “자동차 환경이 급변하면서 협력사와 함께 쌓아온 경험과 신뢰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 꾸준히 소통해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