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 든든한 보험]
메리츠화재 ''(무)메리츠 또 걸려도 또 받는 간편한 암보험''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메리츠화재는 지난 5월 암으로 입원 또는 수술 한 이력이 있더라도 간편고지로 가입 가능한 ‘(무)메리츠 또 걸려도 또 받는 간편한 암보험’을 개정 출시했다. 이 상품은 3개월 이내에 질병 확정·의심 소견·입원·수술·추가검사 의사 소견 여부, 0·2·5·10년 이내 입원 또는 수술 여부, 5년 이내 암 또는 6대 질병(암, 심근경색, 뇌졸중, 협심증, 심장판막증, 간경화) 진단 여부에 대해 알릴 의무로 고지해야 한다. 이전에 병력이 있더라도 기간 내 별다른 이상이 없다면 가입할 수 있다.
주요 보장으로 암종별(30종)통합암진단비(전이포함)(유사암제외), 암주요치료비(연간1회한, 10년간), 비급여 암 주요치료비(전액본인부담 포함, 연간1회한, 10년간), 항암중입자방사선치료비, 암검사비(NGS유전자패널, MRI, PET, CT, 생검조직병리, 초음파, 내시경, 유전자) 등을 갖췄다. 항암중입자방사선치료비를 최대 5000만원까지, 흉터와 빠른 회복에 유리한 로봇암 수술도 최대 1000만원까지 보장한다.
가입연령은 15세부터 90세까지며 표준형과 무·저해지형을 동시에 운영한다. 선택에 따라 80세부터 100세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일반상해·질병 80% 이상 후유장해, 암(유사암 제외) 진단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한다. 메리츠화재 관계자는 “암은 여전히 가장 위험한 질병 1위로 누구나 예기치 않게 마주할 수 있다”며 “암 전문 특화 상품으로 고액 치료비와 생계 손실에 대한 고객의 부담을 덜어드리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