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종합사회복지관은 오는 28일 지역 내 고립 위험 어르신 250명과 자원봉사자 50명 등 총 300명을 대상으로 강원도 속초와 경기도 여주 일대에서 나들이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 지원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바다 관광 코스와 문화체험 코스로 구성됐다.
최근 불거진 고유가 이슈로 행사 운영에 차질이 우려되는 상황에서 회사 측은 “지역사회와 뜻을 함께하기 위해 행사 지원에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스피어 관계자는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은 사회와의 상생 속에서 가능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스피어는 우주항공 및 첨단 산업 분야를 중심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와 함께 기술 기반 성장과 함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기업 문화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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