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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공이 되지 않으면 등기 절차를 진행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에 용인시는 산단 전체 면적 10만 8944㎡ 중 기반시설 공사가 마무리 된 5만 468㎡ 규모 1·2공구를 부분준공키로 했다.
이번 조치로 해당 공구에 입주한 4개 기업들은 소유권 등록과 자금조달 업무를 진행할 수 있어 재무구조 개선과 중단된 투자 계획을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용인특례시 처인구 원삼면 죽능리 587-2번지 일원에 조성 중인 원삼일반산단은 민간개발방식으로 실수요 기업에 의한 수요자 위주의 공급정책에 부응하는 맞춤형 산업단지다.
세계적인 반도체산업 장비기업인 도쿄일렉트론코리아를 비롯해 반도체산업 관련 기업이 입주해 용인 지역 반도체 생태계 구축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용인시 관계자는 “이번 부분준공은 기업의 생존과 산업 활성화에 필수적인 조치로, 앞으로 용인에 입주한 기업들이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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