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은 코딩을 단순한 기술이 아닌 ‘생각을 구조화하는 언어’로 접근한 것이 특징이다. 메이플 월드에서 벌어지는 이상 현상을 추적하는 ‘핑크콩 연구소’ 요원들의 모험을 따라가며 탐구·관찰·비교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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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단순히 읽기에 그치지 않고 게임으로 확장되는 ‘입체형 학습’ 방식을 도입했다. 넥슨과의 협업을 통해 ‘코딩 로그온’과 ‘사이언스 로그온’ 콘텐츠를 활용해 순서·조건·반복 등 핵심 코딩 개념을 익히고, 플랫폼에서 직접 블록 코딩을 수정·제작하며 실전 감각을 체험할 수 있다.
서울문화사 측은 “어린이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스스로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 길잡이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