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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김 총리는 지난 11일과 12일 일부 상임위의 여야 의원들과 만찬을 진행했으며, 오는 14일에도 식사 자리가 예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총리의 이같은 행보는 의원들에게 신속한 입법 협조를 당부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그동안 김 총리는 핵심 법안 상당수가 여전히 국회에서 처리되지 못하고 있다면서 ‘입법의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고 거듭 강조해왔다.
민주당 차기 당 대표 도전 가능성이 거론되는 김 총리가 8월 전당대회를 앞두고 의원들과 접촉면을 넓혀가려는 뜻이 담긴 게 아니냐는 분석도 나온다. 일각에선 김 총리가 오는 8월 예정된 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의원들과 접촉면을 넓히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는 해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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