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구룡사(양재2동)·대성사(서초3동)·관문사(양재1동) 등 3개 사찰 주변과 진입로를 중심으로 낙엽과 방치 쓰레기를 수거하고, 살수차를 투입해 물청소를 진행했다.
또한, 행사 당일인 24일에도 오전 6시부터 오후 3시까지 ‘휴일 특별 청소기동반’을 운영해 쓰레기 민원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서초구 관계자는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사찰을 찾는 방문객들이 쾌적하고 경건한 분위기에서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청결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서초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