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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러웨이골프, '퀀텀 맥스 패스트 로즈 골드' 드라이버 스페셜 에디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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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미희 기자I 2026.05.07 17:11:43

여성 골퍼 취향 반영…초경량 설계·높은 MOI
긴 비거리와 일관된 퍼포먼스 제공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기능과 스타일을 동시에 중시하는 여성 골퍼가 늘어남에 따라 필드 위에서의 존재감을 더해줄 장비가 나왔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초경량 설계로 비거리와 헤드 스피드를 극대화한 ‘퀀텀 맥스 패스트’ 드라이버의 스페셜 에디션인 ‘로즈 골드’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퀀텀 맥스 패스트 로즈 골드 드라이버.(사진=캘러웨이골프 제공)
맥스 패스트는 가벼운 스윙을 선호하거나 스윙 스피드가 빠르지 않은 골퍼들을 위해 개발된 모델이다. 이번 로즈 골드 에디션은 기존의 강력한 퍼포먼스는 유지하면서, 여성 골퍼들의 취향을 고려한 감각적인 디자인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기술적으로는 캘러웨이의 혁신적인 ‘트라이-포스 페이스’ 구조가 돋보인다. 티타늄, 폴리 메시, 카본 등 세 가지 소재를 결합해 반발력을 높였으며, 차세대 인공지능(AI) 최적화 페이스를 통해 페이스 전반에서 일관된 볼 스피드와 비거리를 제공한다.

또한 ‘360도 카본 섀시’를 적용해 헤드 무게를 효율적으로 배분함으로써 관용성을 높였고, 스윙 시 무게 부담을 줄여 편안한 타구감을 완성했다. ‘옵티핏 호젤’ 시스템을 통해 8가지 로프트 및 라이 세팅이 가능해 골퍼 개개인의 스타일에 맞춘 정교한 구질 조절도 가능하다.

디자인 면에서는 메탈릭 로즈 골드 컬러를 헤드에 적용해 깊이 있는 광택을 구현했으며, 솔 부분의 카본 우븐 패턴과 로즈 골드의 대비로 우아함을 강조했다. 샤프트와 그립, 전용 헤드커버까지 컬러 아이덴티티를 통일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초경량 퍼포먼스와 감각적인 디자인을 동시에 중시하는 골퍼들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제품 출시를 기념한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다음달 7일까지 한 달간 제품을 구매하고 6월 14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영수증을 등록한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항공커버를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캘러웨이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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