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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천의 의료 지표는 치료가능 사망률 7대 광역시 중 최하위(45.8명), 공공병상 비율 전국 평균의 절반 수준(4.3%), 응급실 30분 내 접근 가능 인구 전국 최하위 수준(3.7%)이다. 박 후보는 이를 언급하며 “부족한 돌봄, 박찬대가 책임지고 채우겠다. 확 바꾸겠다”고 자신했다.
박 후보는 공공의료 선진 도시를 위한 공약으로 △공공의료복지타운 신설 △인천국제공항병원 설립 △공공의료 통합 컨트롤타워 구축 △의료취약지역 지원 시스템 고도화를 내걸었다.
어르신 및 사각지대 돌봄 5대 공약으로는 △스마트 AI 기반 어르신 돌봄 서비스 체계 완성 △치매·정신건강 통합돌봄 연계체계 구축 △‘인천형 통합돌봄’ 완성 △이주배경가족·경계성 지능인 등 신 사각지대 맞춤 지원 강화 △부모·아동·장애인 이중돌봄 가구 지원 강화를 약속했다.
박 후보는 “아플 때나 외로울 때, 인천시가 시민의 든든한 가족이 되겠다”며 “시민의 생명과 일상을 확실히 책임지겠다”고 강조했다.
박 후보는 8일 선거캠프 명칭을 ‘당찬캠프’로 확정했다고 밝히며 “흔들림 없이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추진력과 책임감 그리고 결과로 증명하겠다는 박찬대 후보의 의지가 담겨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