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위원장은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디지털자산기본법 정부안에 가상자산거래소의 지분 규제를 포함시키려는 것을 문제삼으며 이유에 대해 질의하자 “누구 지시가 아니다. 가상자산거래소가 3년마다 하는 신고제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시행되면 가상자산거래소가) 명실상부한 인가 받는 진짜 굉장히 인프라 성격의 제도화 된 거래소가 된다. (이에) 상응하는 공공성, 책임성을 지녀야 한다. (이 때문에 지분 규제를 추진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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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억원 금융위원장, 정무위 국감 답변
민병덕 “디지털자산기본법 속도내야”
박성훈 “거래소 지분 규제 문제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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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국정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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