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최효은 기자] 데이브 & 버스터스 엔터테인먼트(PLAY)는 실적 발표 후 1일(현지 시간) 프리마켓에서 상승 중이다.
회사는 31일 지난해 4분기 주당순손실(EPS)이 35센트를 기록했다고 밝혀, 예상치였던 주당순이익(EPS) 41센트를 큰 폭으로 하회했다. 매출은 5억2960만달러를 기록해, 전망치 5억5728만달러를 밑돌았다.
특히나 회사는 최근 3개월 동안 36% 하락하며 약세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90일 동안 실적 전망(EPS)은 오히려 하향되는 등 투자심리도 크게 약화된 상태다.
다만, 실적과 주가가 바닥을 쳤다는 분석에 데이브 & 버스터스 엔터테인먼트의 주가는 현지 시간 오전 7시 30분 기준 7.66% 상승해 11.6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