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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베리프, 산부인과 입점과 청담 메이크업샵 채택으로 더마 케어 신뢰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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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6.05.07 16:44:54

시술 전후 회복 케어 노하우, 민감 피부를 위한 더마 케어 시장 본격 공략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뉴베리프(NEUVELIF)가 대표 제품인 ‘백합 리커버리 선크림(SPF50+ PA++++)’을 피부과와 약국에 이어 산부인과 채널에도 정식 입점시키며 민감 피부를 위한 더마 선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뉴베리프는 피부 시술 전후 예민해진 피부 회복 케어에 집중해온 브랜드로, 백합 리커버리 선크림은 출시 이후 피부과와 약국 등 전문 채널에서 검증을 거치며 입점 영역을 꾸준히 넓혀왔다. 이번 산부인과 입점은 호르몬 변화, 환경적 요인, 시술 후 회복기 등 다양한 원인으로 민감해진 피부 고객층과의 접점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이 선크림은 SPF50+ PA++++의 최고 등급 자외선 차단력을 갖추면서도 저자극 처방으로 예민한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핵심 성분으로는 뉴베리프의 시그니처인 N-3GF COMPLEX(EGF·IGF·FGF)와 진정 케어 성분 판테놀, 피부톤 케어 성분 나이아신아마이드, 마돈나 백합 추출물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자외선 차단과 피부 재생 촉진, 진정 컨디셔닝을 동시에 완성한다. 또한 백탁, 밀림, 끈적임 등 민감 피부 사용자가 흔히 느끼는 불편함을 최소화해 데일리 사용에 적합하다.

이재훈 리더스어소시에이츠 대표는 “피부과, 약국, 산부인과 입점과 청담 메이크업샵 디자이너들의 채택은 뉴베리프가 지향하는 ‘피부가 가장 예민한 순간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브랜드’라는 방향성이 시장에서 인정받고 있다는 신호”라며 “시술 후 회복이 필요한 고객, 환경적 요인으로 피부 장벽이 약해진 고객, 메이크업 전 안정적인 피부 컨디션이 필요한 고객 등 예민함이 부담이 되는 모든 순간에 편안한 케어를 제공하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베리프는 앞으로 국내 전문 채널 확대와 함께 일본, 미국, 대만 등 피부 시술이 활발한 글로벌 더마코스메틱 시장 진출도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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