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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대상(농식품부장관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배유미 씨의 ‘일상을 다채롭게, 우리 농산물’은 직접 그린 일러스트를 활용해 제작한 영상으로, 국산 과채류의 생동감과 가치를 선명하게 표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최우수상(농협중앙회장상)에는 노경남 씨의 ‘파프리카 닮은 아이들’이 선정되었으며, 이 외에도 우수상(농업경제대표이사상) 3점, 장려상 6점 등 총 33점의 작품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서홍 농업경제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많은 분들이 우리 과채류의 다채로운 매력과 가치를 느낄 수 있었길 바란다”면서“앞으로도 국산 과채류의 소비 확대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협경제지주는 국산 과채 농산물 10개 품목*의 매력을 국민에게 널리 알리고, 생활 속 소비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우리 농산물 과채류 매력 알리기 콘텐츠 공모전」을 매년 개최하고 있다. (사진=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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