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은 임직원이 만든 털모자 275개와 기부금을 세이브더칠드런에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모자는 내년 2~3월께 아프리카 우간다와 중앙아시아의 타지키스탄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 캠페인은 모자를 직접 떠 아프리카, 아시아 등 저개발국의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신생아들에게 전달하는 행사다. 현대엔지니어링은 2011년 이후 매년 참여해 총 1144명이 4900여개의 모자를 만들어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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