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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우유자조금관리위원회와 국립농업박물관이 협력해 마련한 체험형 콘텐츠로, 국산 우유가 목장에서 생산돼 소비자 식탁에 오르기까지의 전 과정을 쉽고 재미있게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GO, GO! 오늘은 내가 우유’체험형 전시는 오는 6월 2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상시 관람할 수 있다.
이승호 우유자조금관리위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많은 관람객들이 세계 최고 수준의 품질을 갖춘 국산 우유의 신선함과 안전성을 직접 체험하고, 우리 낙농산업의 소중함을 공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우유자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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