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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7일 서울 서초구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 모델들이 올해 처음 수확한 빠르미2 햅쌀 판매를 홍보하고 있다.
농식품 전문 매장 농협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대표이사 이동근)은 입추(立秋)인 8월 7일 2025년 처음 수확한 햅쌀(품종:빠르미2)을 선보이며 쌀 소비 촉진에 앞장선다.
농협유통 하나로마트 관계자는 "쌀에는 균형 잡힌 영양분을 함유하고 있어 건강은 물론 다이어트와 두뇌 회전에 도움이 돼 수험생에게 권한다."라며 "하나로마트 양재점에서는 빠르미2 햅쌀 2kg·4kg·10kg을 각각 11,800원·22,500원·49,500원에 판매한다."라고 전했다. (사진=농협유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