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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상청은 이날 오후 7시 53분 지바현 구주쿠리·소토보 해안에 20㎝ 미만의 해수면 변동을 예보했다. 해수면 변동이 2~3시간 이어질 수 있지만 쓰나미로 인한 피해는 예상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쓰나미 경보나 주의보는 발령하지 않았다.
일본 기상청이 오후 7시 56분 발표한 지진 정보에 따르면 미야기현과 후쿠시마현 등에서 최대 진도 3의 흔들림이 관측됐다.
일본 기상청, 지바현 일부 해안 해수면 20㎝ 미만 변동 예보
미야기·후쿠시마현 등에서 최대 진도 3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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