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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유 구청장은 구민 요청에 의해 공덕역 주변 어린이놀이터 부지와 정비를 앞둔 독막소공원 황톳길 현장 등을 방문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공덕역 경의선숲길 인근에 어린이놀이터를 만들어 달라는 젊은 부모의 요청이 실제 공약이 됐고, 이후 그 가족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면서 주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현하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이런 작은 바람들이 생활 속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현장에서 답을 찾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사진=마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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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주민 목소리 현장 찾은 유동균 마포구청장](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310168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