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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뒤틀림 걱정 끝”…현대L&C, 고강도 바닥재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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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연 기자I 2026.05.08 15:32:37

우수한 내구성·내수성 강점
생활 스크래치·마찰에 강해

[이데일리 김세연 기자] 건자재 기업이 습기 가득한 장마철을 앞두고 뒤틀림과 변형에 강한 고강도 바닥재를 출시하고 나섰다.

현대L&C의 기능성 바닥재 '아르톤'을 적용한 실내 모습.(사진=현대L&C)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해 만든 바닥재로 내구성과 내수성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또한 현대L&C의 특수 공법을 적용해 습기로 인한 뒤틀림과 변형을 최소화했다.

표면 내구성도 강화했다. 일반 제품 대비 3배 수준인 두꺼운 표면 보호층을 적용했다. 또 현대L&C가 자체 개발한 ‘AMT(곰팡이에 강하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기술) 실드’ 특수 코팅까지 더해 생활 스크래치나 마찰에 강하다.

아르톤은 천연 대리석 무늬를 닮은 패턴 12종으로 출시됐으며 규격은 직사각(470×940㎜)과 정사각(600×600㎜) 2종이다.

현대L&C 관계자는 “바닥재를 고를 때 사용 편의성을 중시하고 고급스러운 돌 패턴 인테리어를 선호하는 사람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건자재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하는 차별화된 신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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