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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 째 열애' 이정재·임세령, 데이트 목격…정용진 회장 아내 콘서트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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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영 기자I 2026.04.30 17:50:50

마스크 없이 편안하게 데이트 즐겨
"귀찮아하지 않고 사진 찍어줘" 미담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배우 이정재, 임세령 대상그룹 부회장의 데이트가 목격돼 화제다.

‘에미상’에 함께 참석했던 이정재(왼쪽) 임세령(사진=에미상)
30일 온라인 커뮤니티,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정재, 임세령이 지난 29일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한지희 도이치 그라모폰 앨범 발매 콘서트(Jeehee Han Deutsche Grammophon Album Release Concert)’를 함께 관람하며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확산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 이정재는 핑크색 재킷에 흰 바지를 착용했고 임세령은 흰 재킷과 슬랙스 셋업을 착용했다. 특히 두 사람은 마스크 없이 편안한 모습으로 데이트를 즐기며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은 모습이다.

두 사람을 목격한 누리꾼은 이정재에 대해 “귀찮아하지 않고 사진을 찍어주셨다”며 그의 팬서비스에 감탄하기도 했다.

이정재, 임세령은 지난 2015년 열애를 인정하며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12년 간 열애를 이어오고 있는 두 사람은 넷플릭스 ‘오징어 게임’ 흥행 이후 이정재의 해외 영화제, 시상식 등에 동행하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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