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표시멘트 관계자는 “전년도 업황이 안 좋아 올해 실적이 개선되는 기저효과가 있었다. 또 통상 1분기에 하던 대보수 일부를 2분기에 나눠 하게 되며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속되는 건설업황 부진과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에 따른 비용 상승분이 2분기부터 반영돼 향후 실적 개선 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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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액은 1667억원으로 전년 대비 10.0%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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