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경은 기자] 자비스(254120)는 글로벌 2차전지 제조사와 체결한 2차전지용 CT 및 이물 엑스레이 검사장비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30일 공시했다. 해지사유는 계약상대방의 계약해지통보다. 해지금액은 77억원으로 회사 2024년 매출액의 20.50%에 해당하는 규모다. 당초 계약기간은 2025년 3월 28일부터 2029년 1월 31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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