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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전문 매장 하나로마트를 운영하는 농협유통은 본격적인 여름 농번기를 맞아 포도 봉지씌우기 작업을 하며 부족한 농촌 일손을 보탰다.
농협유통은 이러한 농업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포천 소흘농협과도 지난 2022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농촌 일손 돕기와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등 다양한 도농 교류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이번 활동은 7월 4일 협동조합의 날과 7월 7일 도농 교류의 날을 앞두고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협동조합의 상생 가치를 실천하고, 본격적인 농번기를 맞은 농촌에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
농협유통 관계자는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우리 농업의 가치를 지키는 것은 농협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앞으로도 자매결연 농협과의 지속적인 교류를 바탕으로 협동조합의 가치와 도농 상생을 실천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진=농협유통)
![[포토] 농협유통, 포천 포도농가 일손돕기](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7/PS26070101764.jpg)




